충남 천안 아파트 낙찰기~

낙찰가 2억 7,707만원, 시세 3억 2천 — 대출 80%, 셀프 수전 교체까지. 낙찰 뒤 과정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신 테쌤 이야기.

알파투놀 멤버

· 2분 읽기

안녕하세요, 모테스터디 알파 입니다.

낙찰받은 지는 시간이 좀 지났지만,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투놀의 기본 방향과는 조금 다르게 단기 매도로 시드를 늘려보려는 목적으로 처음 접근했다는 점입니다.

물건은 테쌤께서 올려주신 충남 천안 소재의 아파트였습니다.

집 근처라 시세는 대략 알고 있었고, 사실 입찰 전 현장 임장을 다녀와야 했으나 지역 특성을 잘 알고 있다는 핑계로 시세 조사만 진행한 뒤 입찰했습니다.

낙찰가: 277,070,000원

현재 시세: 320,000,000원 ~

낙찰받자마자 테쌤께서 이후 진행 과정을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너무 자주 여쭤봐서 귀찮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출은 216,000,000원(금리 5.3%, 감정가/낙찰가 대비 약 80%)이 나왔습니다.

제가 현재까지 총 들어간 비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참고로 법무사에서 임도명령신청은 서비스라고 바로 해주셨고 이것또한 테쌤이 법무비용 깍는법을 말씀해주셔서 할인해서 진행하였습니다

청소 후 내부 모습을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미납 관리비를 납부한 뒤 수도를 틀어보니

기존 수전에서 물이 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즉시 쿠팡에서 새 수전을 주문해 셀프로 모두

교체했습니다.

이후 선배님들께서 부동산 100군데에는 매물을 내놓아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는데,

아직 AI 활용 수업을 듣지 않은 상태라 네이버 지도에서 일일이 찾아가며 전화 연락을 돌렸습니다.

결국 100군데를 다 채우지는 못했지만, 집 근처 부동산 10곳은 직접 방문하여 매물을 접수했고, 30곳 정도는 전화로 접수를 마쳤습니다.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은 여기까지이며 매도후 2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팁 있으시면 댓글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멤버 이야기#알파#낙찰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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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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