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추천물건
수천 개 경매 물건 중에서 볼 만한 것만 골라 매주 보내드려요. 시간은 아끼고, 기회는 놓치지 않게요.
투자놀이터 ·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스터디 멤버들이 받은 물건이 543건, 감정가로 더한 값이에요.
처음 공부부터 입찰, 낙찰 뒤 정리까지 — 혼자 하지 않아도 돼요.



2015년부터 2026년까지 — 막대는 그해 낙찰 건수, 선은 감정가를 더한 값이에요.
회원들과 같이 쌓은 숫자예요.
매주 오는 추천물건부터 낙찰 뒤 정리까지, 열한 가지를 같이 해요.
수천 개 경매 물건 중에서 볼 만한 것만 골라 매주 보내드려요. 시간은 아끼고, 기회는 놓치지 않게요.
매달 모여서 실제 물건을 같이 뜯어봐요. 혼자 볼 때보다 훨씬 많은 게 보여요.
내 자금에 맞는 물건 추천부터 대출 연계, 낙찰 후 명도까지 함께해요. 수강료와 사후 케어·명도 비용은 별도예요.
궁금한 건 단톡방에 던지면 답이 와요. 다른 멤버의 사례와 부동산 소식이 실시간으로 오가요.
경험 많은 선배가 내 상황에 맞춰 같이 전략을 짜요. 위험은 줄이고, 방향은 분명하게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초급부터 고급까지 차근차근 배우는 정규 교육이 있어요.
강남 오프라인 2주, 수원에서 바이브코딩 1주, 개별상담 1주.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일에 맞는 AI를 직접 만들어요.
현장조사와 사진, 임대시세, 예상 낙찰가와 대출까지 — 임장보고서로 받아보세요. 카카오 채널로 신청해요.
물건 분석, 임장, 입찰가 산정, 입찰표 검토까지 — 낙찰받는 날까지 옆에 있어요.
명도, 인테리어, 임대까지 수익이 날 때까지 같이 가요. (인테리어·명도대행은 유료)
땅을 사서 짓고 분양하는 작은 개발 프로젝트도 회원들과 같이 해요.
카페에 올라온 요즘 장면들이에요.

스터디 모집공고에 실린 낙찰 건물 모음
운영진과 강사,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이 카페에 쌓아온 글 — 어떻게 고르고, 왜 졌고, 낙찰 뒤엔 무슨 일이 있는지. 여기서 전문으로 읽어요.
2015년 작은 카페에서 시작해 여기까지 왔어요. 해마다 한 마디씩.
네이버 카페 '투자놀이터'를 열고, 경매가 궁금한 몇 사람이 모여 첫 스터디를 했어요.
네이버 카페 '투자놀이터'를 열고, 경매가 궁금한 몇 사람이 모여 첫 스터디를 했어요.
네이버 카페 '투자놀이터'를 열고, 경매가 궁금한 몇 사람이 모여 첫 스터디를 했어요.
월 2회 정기 스터디를 시작하고 실제 사례를 같이 뜯어보기 시작했어요.
월 2회 정기 스터디를 시작하고 실제 사례를 같이 뜯어보기 시작했어요.
월 2회 정기 스터디를 시작하고 실제 사례를 같이 뜯어보기 시작했어요.
소규모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회원들과 같이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그해 낙찰 22건 중 16건이 토지였어요 — 개발형 물건에 무게가 실린 한 해였죠.
소규모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회원들과 같이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그해 낙찰 22건 중 16건이 토지였어요 — 개발형 물건에 무게가 실린 한 해였죠.
소규모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회원들과 같이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그해 낙찰 22건 중 16건이 토지였어요 — 개발형 물건에 무게가 실린 한 해였죠.
초급·중급·고급 커리큘럼을 갖추고 정기 교육을 시작했어요. 한 해 낙찰이 45건으로 늘면서 3월에 누적 50건을 넘었어요.
초급·중급·고급 커리큘럼을 갖추고 정기 교육을 시작했어요. 한 해 낙찰이 45건으로 늘면서 3월에 누적 50건을 넘었어요.
초급·중급·고급 커리큘럼을 갖추고 정기 교육을 시작했어요. 한 해 낙찰이 45건으로 늘면서 3월에 누적 50건을 넘었어요.
6월에 100번째 낙찰을 같이 축하했어요. 그해에만 35건을 더해 10월에 누적 감정가 500억 원을 넘었어요.
6월에 100번째 낙찰을 같이 축하했어요. 그해에만 35건을 더해 10월에 누적 감정가 500억 원을 넘었어요.
6월에 100번째 낙찰을 같이 축하했어요. 그해에만 35건을 더해 10월에 누적 감정가 500억 원을 넘었어요.
서울·경기를 넘어 전국 주요 도시에 스터디가 생겼고, 온라인 교육과 비대면 스터디로 멀리 있어도 같이 할 수 있게 됐어요. 한 해 73건, 그때까지 가장 많은 낙찰이었어요.
서울·경기를 넘어 전국 주요 도시에 스터디가 생겼고, 온라인 교육과 비대면 스터디로 멀리 있어도 같이 할 수 있게 됐어요. 한 해 73건, 그때까지 가장 많은 낙찰이었어요.
서울·경기를 넘어 전국 주요 도시에 스터디가 생겼고, 온라인 교육과 비대면 스터디로 멀리 있어도 같이 할 수 있게 됐어요. 한 해 73건, 그때까지 가장 많은 낙찰이었어요.
4월에 누적 감정가가 1,000억 원을 넘었어요. 근린상가·지식산업센터 같은 수익형 물건이 크게 늘던 때예요.
4월에 누적 감정가가 1,000억 원을 넘었어요. 근린상가·지식산업센터 같은 수익형 물건이 크게 늘던 때예요.
4월에 누적 감정가가 1,000억 원을 넘었어요. 근린상가·지식산업센터 같은 수익형 물건이 크게 늘던 때예요.
3월에 250번째 낙찰을 했어요. 오피스텔·공장으로 물건 종류가 넓어지며 41건을 더했어요.
3월에 250번째 낙찰을 했어요. 오피스텔·공장으로 물건 종류가 넓어지며 41건을 더했어요.
3월에 250번째 낙찰을 했어요. 오피스텔·공장으로 물건 종류가 넓어지며 41건을 더했어요.
3월에 누적 감정가 1,500억 원을 넘었어요. 주거용 오피스텔이 그해 가장 많이 받은 종목이었어요.
3월에 누적 감정가 1,500억 원을 넘었어요. 주거용 오피스텔이 그해 가장 많이 받은 종목이었어요.
3월에 누적 감정가 1,500억 원을 넘었어요. 주거용 오피스텔이 그해 가장 많이 받은 종목이었어요.
낙찰 57건 중 45건이 건물이었어요. 오피스텔 17건, 상가주택 9건 — 임대 수익형 투자가 자리 잡았고, 8월에 누적 감정가 2,000억 원을 넘었어요.
낙찰 57건 중 45건이 건물이었어요. 오피스텔 17건, 상가주택 9건 — 임대 수익형 투자가 자리 잡았고, 8월에 누적 감정가 2,000억 원을 넘었어요.
낙찰 57건 중 45건이 건물이었어요. 오피스텔 17건, 상가주택 9건 — 임대 수익형 투자가 자리 잡았고, 8월에 누적 감정가 2,000억 원을 넘었어요.
5월에 400번째 낙찰, 10월에 누적 감정가 2,500억 원. 회원들과 같이 만든 기록이에요.
5월에 400번째 낙찰, 10월에 누적 감정가 2,500억 원. 회원들과 같이 만든 기록이에요.
5월에 400번째 낙찰, 10월에 누적 감정가 2,500억 원. 회원들과 같이 만든 기록이에요.
4월
4월에 누적 감정가 3,000억 원. 2015년 4억으로 시작한 숫자예요.
4월
4월에 누적 감정가 3,000억 원. 2015년 4억으로 시작한 숫자예요.
4월
4월에 누적 감정가 3,000억 원. 2015년 4억으로 시작한 숫자예요.
6월
6월에 500번째 낙찰을 했고, 24일에는 카페 회원이 만 명을 넘었어요. 그날 운영진이 남긴 말 — "정말 중요한 것은, 누가 실제로 무언가를 받았는가."
6월
6월에 500번째 낙찰을 했고, 24일에는 카페 회원이 만 명을 넘었어요. 그날 운영진이 남긴 말 — "정말 중요한 것은, 누가 실제로 무언가를 받았는가."
6월
6월에 500번째 낙찰을 했고, 24일에는 카페 회원이 만 명을 넘었어요. 그날 운영진이 남긴 말 — "정말 중요한 것은, 누가 실제로 무언가를 받았는가."
8월
11년 동안 네이버 카페로만 해오다 8월 8일 우리 사이트를 열었어요. 좋은 물건만 골라 보여주고, 임장·명도·대출·공사까지 같이 하려고요. 지금 보고 계신 이 화면이에요.
8월
11년 동안 네이버 카페로만 해오다 8월 8일 우리 사이트를 열었어요. 좋은 물건만 골라 보여주고, 임장·명도·대출·공사까지 같이 하려고요. 지금 보고 계신 이 화면이에요.
8월
11년 동안 네이버 카페로만 해오다 8월 8일 우리 사이트를 열었어요. 좋은 물건만 골라 보여주고, 임장·명도·대출·공사까지 같이 하려고요. 지금 보고 계신 이 화면이에요.
9월
9월 2일 임장 서비스 가오픈. 현장조사와 사진, 임대시세, 예상 낙찰가와 대출까지 임장보고서로 받아요. 올해는 9월에 벌써 102건, 가장 많이 받은 해예요. 이 길은 계속 이어져요.
9월
9월 2일 임장 서비스 가오픈. 현장조사와 사진, 임대시세, 예상 낙찰가와 대출까지 임장보고서로 받아요. 올해는 9월에 벌써 102건, 가장 많이 받은 해예요. 이 길은 계속 이어져요.
9월
9월 2일 임장 서비스 가오픈. 현장조사와 사진, 임대시세, 예상 낙찰가와 대출까지 임장보고서로 받아요. 올해는 9월에 벌써 102건, 가장 많이 받은 해예요. 이 길은 계속 이어져요.
카페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글에서 그대로 가져왔어요.
이제 스터디 나오시는 분들 얼굴이 익어서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덕분에 추천물건 보면서 질문도 하고, 한 달 만에 뵈니까 반갑기도 하고 참 좋았네요.
낙찰받자마자 테쌤께서 이후 진행 과정을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 코드 한 줄도 몰랐던 사람입니다. 매일 밤 물건 하나하나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던 걸, 이제 시스템이 대신 감시하고 조건 맞으면 저한테 알려주는 구조로 바꾸는 중이에요.
관심 있는 물건의 서류를 떼가서 강의 내용을 적으면서 들으니까 더 이해도 빠르고 재밌었어요. 저 물건은 결국 패찰했지만, 그래도 낱낱이 분석해서 가서 뿌듯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누가 실제로 무언가를 받았는가.”— 테라스 (운영진), 카페가 만명이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