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스터디 후기
두 시간 운전해 가던 스터디, 이제 얼굴이 익어 편해졌다는 이야기. 새로워진 T-Auction 화면으로 같이 봤고, 낙찰벙으로 중식을 쏘신 분도 있었어요.
오늘부터짱맘ㅋ투놀 멤버
· 2분 읽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짱맘! 입니다. 어제는 모스터디 날이어서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5시 반에 나와서 운전해 가면 2시간 정도 걸리다 보니 늘 애매하게 지각을 했었는데ㅠ 어제는 과감하게 4시 반에 뛰쳐나왔더니 7시 시작 전에 벌써 도착해 있었습니다!!
이디야커피에서 일찍 오신 분들과 가벼운 스몰챗이랑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극 I인 저는 사람들 얼굴 익히구 마음 편해지기까지 내적인 시간이 꽤 걸리는 타입인데, 이제 스터디 나오시는 분들 얼굴이 익어서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덕분에 이제 추천물건 보면서 모쌤한테 질문도 하고 ^ㅡ^ 한 달 만에 뵈니까 반갑기도 하고 참 좋았네요.

이번 스터디는 새로워진 T-Auction과 함께 했는데, 매일 조금씩 좋아지는 게 보여서 보기 좋았습니다. 근데 어제는 확대경이 좀 필요했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저도 얼른 새 환경에 적응해야겠습니다.
태니님께서 낙찰벙으로 중식을 쏘셔서 넘 맛있게 먹었어요^^ 얼굴도 선하시고 훤칠하시고, 스터디에 멋진 분들 참 많네요.

나도리님 삼송 상가 재계약 뒤의 비하인드 썰도 듣고, 테라님 리모델링 끝나고 훤칠해진 건물 모습이랑 진행사항도 듣고, 선배님들 근황이랑 고충, 여러 꿀팁까지 들을 수 있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어요.
역시 현장 얘기는 글로 백 번 읽는 것보다 한 번 듣는 게 낫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나코님이랑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자극도 많이 받고 또 한 달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대화였습니다... (아니 나름 스터디 고인물인데 처음 뒷풀이에서 같이 앉은거 실화일까요 ㅠㅠ)
역시 나코느님... 어제 또 스승님께 반해버린 것 같아요 ㅋㅋ 이사도 앞두고 있고 개인적인 상황 정리하는 중이다 보니 어영부영 9월이네요. 마음이 급해져서라도 얼른 정리하고 추천물건 입찰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짱맘 입찰하라고 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에요. 다음 스터디 때는 입찰 얘기 들고 올 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임명축하드립니다. #사진협찬 #감사해요
#멤버 이야기#오늘부터짱맘ㅋ#후기(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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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