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모임공지] 24살 한전 직원이 10년만에 건물 두채 주인 만든 이야기

공기업 월급으로 건물 두 채 — 실명 없는 실제 사례로 여는 신입모임 공지.

모멘트운영진 · 투자생각

· 1분 읽기

오랜만에 제가 주최하는 신입모임 진행합니다.

제목은 자극적이지만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불공은 24살에 찾아와서 34살이 되었고 공기업의 월급으로 건물 두채와, 48평 아파트, 서울의 다수 오피스텔 보유자 입니다.

금수저같죠? 마통 뚫어서 저를 찾아왔어요

기술분석은 2년전에 찾아왔네요 아직도 20대인데

월천만원 남짓 버는 자영업자였습니다.

그로도 대단하긴 하지만, 사업을 잘 못하고 있길래 이것저것 손봐줬습니다. 마케팅은 선천적으로 역량이 뛰어났었는데 조금 손봐주니까 더 좋아졌고

직원 뽑는법부터 사업방향을 가르쳤더니 이젠 직원에게 월급 천만원씩 주는 사람이 되었죠

종이인형은 월급 200정도 받던 26세의 어린아이였는데 기술분석 밑으로 들어가 월천씩 받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수족들 공개모집 합니다 ㅎㅎㅎㅎ

어린이 얘기만 했는데 테쌤도 그렇고 장생님도 그렇고 2~3억 남짓으로 저 찾아와서 다들 건물주 되셨습니다. 나이 무관 참가 가능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풀어낼께요

일시 : 6월 22일 월요일 오후7시 장소 : 서울역 어딘가 비용 : 10만원 인원 : 선착순 10명남짓?

음식과 술은 세팅해놓을께요

#모임과 모집#모멘트#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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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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