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분들을 위한 단톡방을 운영 중입니다.
가입 1년 이내 신입 단톡방 — '20대, 30대 건물주가 실제로 탄생하는 곳' 초대 문구.
테라스운영진 · 카페 매니저
· 2분 읽기
안녕하세요. 테라스입니다.
카페 신입회원을 위한 단톡방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대, 30대 건물주'가 실제로 탄생하는 곳, 그 분위기가 궁금하신가요?
올해 들어서도 세기도 힘들정도로, 카페에서는 매주 새로운 건물주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나만 빼고 다들 열심히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난 회사 다니기도 바쁜데, 어떻게 다들 시간내서 투자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과연 투자를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대화를 나누고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참가하시면, 간단한 질문, 유용한 정보 등에 대해 편하게 안내 받으실수 있습니다.
https://invite.kakao.com/tc/JVxjaa4cfm (닉네임은 카페와 동일하게 설정 부탁드립니다 )
*조건: 카페 가입 1년 이내 (약 1~2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
이런분들께 추천.
1. "정말로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 추천.
-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싶을 때. - 진짜 사소한 질문 가능: "입찰 보증금이 정말 최저가의 10%인가요?" 같은 기초 질문, 언제든 환영합니다. - 카페에 글을 남기기는 좀 부끄럽고, 물어볼 곳은 마땅치 않은 분들 (깊은 상담은 어렵지만~) - 운영진 직접 답변: 모멘트, 테라스, 나코 등 카페 운영진이 직접 가이드라인을 잡아드립니다 (스터디단톡이 우선이긴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거창한 공부가 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용어 정도만 눈에 익히셔도 충분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오셔서 경매에 대한 선입견부터 깨보세요.
2. "진짜 건물주가 되실분", "투자가 너무 절실하신 분"
- 단순히 권리분석을 넘어 '돈이 되는 부동산의 가치'를 보는 눈을 탑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월세 300, 천만원이 꽂히는 물건은 과연 현실이 맞는지? - 실전 분위기 체감: 실제 입찰을 다니는 선배들의 살아있는 분위기를 옆에서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 혼자 고민하면 '걱정'이지만, 함께하면 '전략'이 됩니다. 이 상황에서 대출을 과연 어떻게 받는지, 그 어려운 명도는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 등등등
*게릴라 커피 번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가볍게 소통할 기회도 마련됩니다.
#모임과 모집#테라스#공지사항
이런 글이 매주 올라와요
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