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 만드는 무인까페(분필토지 보강토 준공) 2부
라연님이 무인카페 프로젝트와 분할한 토지의 보강토 공사 근황을 전합니다. 배수·오수·급수관 준비와 기초 시공, 준공 소식까지 공정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라연투놀 멤버
· 1분 읽기

안녕하세요 라연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2호점 무인까페를 시작하고 내생애 가장 뜨겁고 치열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장사 얘기는 담에 하구요
바빠 죽겠는데 차차사고가 나서 감사한 마음으로 요양중입니다.^^
사실 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이참에 근황 남겨봅니다.
1부 토지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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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한 토지보강토 작업은 글로 담지 못하는 여러가지 역경으로 인해 질질끌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입원중에 토목사무소로부터 준공허가가 났다구 연락이 왔네요.

공정설명은 사진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공사전 마당사진입니다.


여유로운 전원생활 마당가꾸기는 애초에 관심이 없었기에 파헤체서 길을 만듭니다.



1단 수평쌓구나면 2단부터는 진도가 금방금방 나갑니다.






배수를 위해 유공관과 향후건축을 위한 오수관과 급수관을 삽입해둡니다.







철골로 보강을 좀 했구요.



흙을 덮어 나라시 해줍니다. 그리드를 까는 일반적인 방식말구 톱니처럼 끼어 맞추는 특이한 블럭을 써봤습니다.




기초가 될 부분을 튼튼하게 시공해줍니다.







레미콘 3.5대분이 들어갔어요.










이제 컨테이너만 집어넣어놔도 2개의 필지에 각각 다른역할을 하는건물을 만들거나 땅만 팔아먹어도 되겠네요.

#멤버 이야기#라연#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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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