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역 지하상가(당구장) 패찰기
2.8억·월세 220 추천물건, 세입자가 아슬아슬 1등 — 3명 중 3등. '다음엔 최저가 쓸 거라고 해야겠다'.
삼형제아빠투놀 멤버
· 1분 읽기

모쌤이 2.8억원 월세 220이면 강강추라고 추천해 주신 물건입니다. 세입자(김용희) 분이 아슬아슬하게 1등 하셨네요.
저는 3명 중에 3등이었습니다. (투찰가 2.86억원)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안 몰렸네요.


맨날 오지(?)에 있는 물건만 보려다녔는지 지하철타고 다녀오는 임장은 오랜만이네요.

토요일날은 사람들이 북적했습니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재계약하시겠다고 그러셨었는데,
다음번에는 펀럽님 꿀팁처럼 저는 최저가 쓸꺼라고 해야겠습니다.
좋은 물건 추천해주신 모쌤 감사 드립니다. 계속 입찰해 보겠습니다.
#멤버 이야기#삼형제아빠#패찰(변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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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