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를 받고 싶은 자.. 모멘트와 테라스에게....
종이인형님이 여주 오피스텔의 임대 운영 근황을 전합니다. 월세가 생활에 준 안정감과 함께 재산세·수리비 등 운영 중 겪은 부담도 돌아봅니다.
종이인형투놀 멤버
· 1분 읽기

안녕하세요, 종이인형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여주 오피스텔 근황을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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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추억이네... 우리 여주 오피..
돈을 잘 모으지 못하고 쓰기만 했던 지난날들을 반성합니다.
늘 돈벌이가 좋은 달도 있지만, 안 좋은 달도 있는 직업 특성상, 안정적인 월급은 정말 좋아 보입니다.
사고쳐서 1,000만원 + 300만원 꼬라박았을 때도..
자취하면서 많은 돈이 나갔을 때도..
차에 돈을 꼬라박았을 도...
늘 저를 지탱해 주던 건...
여주 월세 100만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는야 돈이 좋은 청년~
머니머니~~ 머니건~
뭐.. 이런 세계에 입문하게 해주신 모쌤이 가장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만약 월세가 안 들어왔던 저의 상황이었다면.. 너무나 끔찍합니다.

매달 이자 떼고 100만원씩 통장에 따박따박 박히는 건.. 엄청난 행복이죠.
(근데 재산세 내면 진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수리비 ㄹㅇ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이번에 또 집 수리해야 하는데, 제발 아프지 말아라 형 힘들다 진짜)

낄낄낄낄낄...
낄낄낄낄낄....
낄낄낄낄낄.....
낄낄낄낄낄......
낄낄낄낄낄.......
낄낄낄낄낄........

월세를 받고 싶은 자... 모멘트와 테라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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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이야기#종이인형#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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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