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안했지만 패찰한 너낌같은 너낌 - 고양시 건물
테테님이 고양시 건물을 임장하고도 입찰을 포기한 경험을 돌아봅니다. 주차와 건물 상태를 살펴본 뒤 자금 부담을 고민했고, 실제 낙찰 결과와 계획했던 금액을 비교했습니다.
테테투놀 멤버
· 1분 읽기

호호 스터디물건중에 있던 녀석
임장도 다녀왔었는데 주차도 7대까지 되고 지하도 큰 헬스장이고 건물 컨디션도 좋았단말이죠
다들 사시는거같은데 전기료가 밀려있슨
삼송역 도보 10(?)분 거리였는데요
입찰하려했던 금액이 부담이되어 바토너도 취소해버렸단말이죠 (모쌤한테 징징댐 쫄린다고 😭)

두둥 오늘 낙찰된 따끈한 물건인데 제가 쓰려던 금액보다 딱 2억 높네여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스터디매물중에 있는 아이랍니다....
입찰은 안했는데 뭔가 허탈하네유 ㅋㅋㅋ 다음물건 서치중이랍미다....
(도리님의 주민될수잇섯는데,,,,(?))
#멤버 이야기#테테#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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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