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풀대출 받은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했습니다.

기술분석님이 신탁대출을 이용한 광교·평촌 오피스텔 두 곳의 임대차 계약 경험을 공유합니다. 신탁사 동의와 보증금 처리 조건이 달랐던 두 사례를 작성자의 경험으로 읽습니다.

기술분석투놀 멤버

· 1분 읽기

안녕하세요. 기술분석입니다.

경매투자의 매력은 싸게사는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대출이 현매보다 잘 나온다는게 크죠.

저도 역시 최대한의 레버러지를 일으켜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8~90%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신탁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신탁대출받은 오피스텔 2개의 임대차계약이 끝나 카페 회원분들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례 1

광교 오피스텔인데요, 2000/245(부별)로 계약하였습니다.

신탁사에는 따로 승인받지 않았고

전입신고 불가/대항력 없음 조건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일반 근저당이 아니라 신탁대출이 껴있기에 시세보다 보증금을 조금 낮게받고 진행하였습니다.

* 대부분의 부동산 사장님들은 신탁낀 물건 경험이 없어, 직접 설명해드렸습니다.


사례 2

평촌 오피스텔입니다.

광교 오피스텔처럼 신탁사의 동의 없이 진행하고자 했지만,

임차인이 신탁사 동의받는 조건으로 월세를 높여 계약하고 싶어했어요.

이때, 보증금은 우선수익자인 은행으로 송금하게 되고 보증금액 만큼 대출이 차감이 됩니다. (월 이자도 줄겠죠)

어짜피 조삼모사긴 하지만 임차인이 불안해하지 않고 계약할 수 있겠죠.


스터디 회원분들께선 다 아시는 정보겠지만 신입 회원분들은 이점 참고하시고 신탁 대출에 대해 거부감 없으셨으면합니다.

#멤버 이야기#기술분석#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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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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