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역 지하상가(당구장) 패찰기

2.8억·월세 220 추천물건, 세입자가 아슬아슬 1등 — 3명 중 3등. '다음엔 최저가 쓸 거라고 해야겠다'.

삼형제아빠투놀 멤버

· 1분 읽기

모쌤이 2.8억원 월세 220이면 강강추라고 추천해 주신 물건입니다. 세입자(김용희) 분이 아슬아슬하게 1등 하셨네요.

저는 3명 중에 3등이었습니다. (투찰가 2.86억원)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안 몰렸네요.

맨날 오지(?)에 있는 물건만 보려다녔는지 지하철타고 다녀오는 임장은 오랜만이네요.

2022년에도 입찰로 나와서 5.1억에 낙찰되었었고요.

토요일날은 사람들이 북적했습니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재계약하시겠다고 그러셨었는데,

다음번에는 펀럽님 꿀팁처럼 저는 최저가 쓸꺼라고 해야겠습니다.

좋은 물건 추천해주신 모쌤 감사 드립니다. 계속 입찰해 보겠습니다.

#멤버 이야기#삼형제아빠#패찰(변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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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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