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바다뷰 건물 경매
테라스가 제주 용담삼동 해안도로변 건물 경매를 소개합니다. 원문 작성 당시의 최저가와 넓은 토지, 음식점·숙박시설 등 층별 용도와 바다 조망을 활용한 사업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테라스운영진 · 카페 매니저
· 1분 읽기

제주도 물건 하나.
제주시 용담삼동, 제주국제공항 바로 북측 해안도로변 물건.
땅만 1,392평, 건물까지 딸려 있는데, 가격이 한참 낮아져 지금 감정가의 3분의 1 수준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물건 상세정보
| 항목 | 내용 |
|---|---|
| 사건번호 | 2025타경1296 |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삼동 2384-1 외 3필지 |
| 물건종류 | 상가주택 |
| 매각기일 | 2026.10.06(화) 10:00 |
| 담당 | 제주지방법원 7계 |
| 토지면적 | 4,602㎡ (1,392.105평) |
| 건물면적 | 753.98㎡ (228.079평) |
| 감정가 | 5,742,602,000원 |
| 최저가 | 1,969,713,000원 (34.3%) |
| 보증금 | 196,971,300원 |
| 사용승인일 | 2004-09-21 (보존등기 2004-09-23) |
| 채권자 | 농협자산관리회사 |
입지부터 보면, 제주국제공항 코앞, 해안도로변 상업지대입니다.
주위가 온통 상업시설·숙박시설 자리라 장사할 곳 찾는 분들에겐 입지 하나로 눈길 갈 물건이죠. 건물은 1층 일반음식점, 2층 숙박시설, 3층 다가구, 지하는 주택까지 층마다 용도가 다르게 짜여 있음.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바다뷰 조망을 팔수 있는 장소예요. 음식점이든 숙소든 뭐든 할 수 있는 구조라, 사업지로 그림을 그리셔야합니다. 땅이 넓다는 게 이 물건의 또다른 포인트입니다. 건물 부지 뒤로 임야가 붙어 있어서 총 대지가 1,392평이나 됩니다. 지금 그대로 써도 되고, 다시 그려도 되는 도화지 같은 땅이라는 소리죠.
제주도에서 이정도 사이즈의 물건을 찾으려면 (일단 바다뷰가 희소하기에) 꽤 돈을 많이 들여야 하는데, 감정가 57억4천만원짜리가 19억6천만원대까지 내려온 상태고, 이 정도 크기의 물건 치고는 다시 만나기 쉽지 않은 가격이에요.
정리하면, 입지와 규모는 흔치 않은 물건이고 지금 최저가라면 사업지로도, 숙박업으로도 활용도가 넓은 자리입니다.
추천물건은 티옥션.

#경매하는 법#테라스#경매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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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놀은 2015년부터 경매를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에요. 추천물건을 같이 보고, 임장 가고, 낙찰 뒤 명도까지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