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9편

테라스··3분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줍줍 4세대. 8억에 사서 14억, 경기도 무주택자만 보세요
광명 철산 3,804세대 단지 잔여 4세대 무순위 — 분양가 8억, 실거래 14.2억. 경기도 무주택자를 위한 정리.

모멘트··5분
돈 없으면 임대주택도 거절당한다 : 빨리 집사야 되는 이유
일본의 고령자 임대 배제 사례에서 — 자산·신용이 있어도 나이로 거절당하는 시장, 집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

테라스··5분
경매 물건은 언제 시장에 쏟아질까 (feat. PF부실/금리)
'더 쏟아질 때까지 기다릴까'라는 질문 자체가 틀렸다 — 1분기 경매 신청 3만 건, 13년 만의 최대치 속에서 개별 투자는 타이밍 게임이 아니라는 글.
모멘트··4분
신축 멸종의 시대, 어떤 재개발 재건축 물건을 사야할까
공사비 인상분을 시세 상승으로 상쇄할 수 있는 극소수 구역 — '슈퍼 입주권' 선별 기준 3가지.
모멘트··4분
공사비 폭등을 삼켜버린 ‘신축 멸종’의 역설: 결국 집값 상승으로 상쇄했다.
공사비 폭등 → 정비사업 중단 → 미래 신축 공급 멸종 → 기존 신축·입주권 가격 급등의 연쇄.
모멘트··4분
아반떼 3,500만 원 시대, 차 바꿀거면 빨리 바꿔라
차값이 아니라 화폐 인플레이션의 문제 — 자산을 미루면 손해라는 같은 논지를 자동차로.
모멘트··4분
공사비 폭등 시대, 깨져버린 ‘선분양 마법’의 경고
일반분양 수입이 공사비를 덮던 한국형 정비사업 공식이 평당 400만→1,000만 시대에 어떻게 무너졌나.

모멘트··5분
‘금리 인하의 문’ 앞에 선 세계: 왜 기업과 나라는 목숨을 걸고 판을 키우는가
금리 동결 발언 뒤에 숨은 인하 신호를 시장이 먼저 가격에 넣는 과정 — 거시 흐름 해설.
모멘트··4분
왜 한국에만 ‘재건축·재개발 투자’라는 괴물 같은 시장이 존재하는가
해외에선 디벨로퍼·리츠의 영역인 도심 정비가 한국에선 왜 개인의 지분·입주권 투자가 됐는지.